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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the AI 프롬프트 세팅 3단계: 완전 탐색부터 비교형까지

프롬프트 세팅이 어려운 본질적 이유(고객 여정 타겟팅)와 3단계 구조(완전 탐색/구체 솔루션/비교형), 1:1 온보딩에서 30분 안에 30개 프롬프트 설계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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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더 AI | Duk
Apr 25, 2026
Onthe AI 프롬프트 세팅 3단계: 완전 탐색부터 비교형까지
Contents
왜 프롬프트 세팅이 어려워 보이나요1단계 완전 탐색, "GEO가 뭐야?" 수준의 질문2단계 구체적 솔루션 탐색, "내 상황에 맞는 솔루션은?"3단계 비교형, "A와 B 중 어느 게 우리한테 맞나"Onthe AI 1:1 온보딩 지원FAQQ. 프롬프트 30개를 어떻게 한 번에 다 설계하나요?Q. 프롬프트를 나중에 바꿔도 되나요?Q. 경쟁사 비교 콘텐츠를 만드는 게 윤리적으로 괜찮나요?

Onthe AI 프롬프트 세팅 3단계, 완전 탐색부터 비교형까지

"온보딩 미팅에서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이 뭐예요?"

저희 팀에 새로 오신 분께서 물어보셔서 답해드리는데, 단연 1위는 이거였습니다.

"프롬프트 세팅이 너무 어려워요."

솔직히 저도 고객사 미팅에서 이 질문을 들을 때마다 한 번씩 긴장합니다. 프롬프트가 GEO의 핵심 레버이기 때문에, 이게 어긋나면 그 뒤 데이터가 전부 흔들리거든요. 그래서 저희는 프롬프트 세팅을 3단계로 구조화해뒀습니다. 이 틀에 맞춰 고민하면 대부분 30분 안에 초기 세팅이 끝납니다.

이 글에서 정리할 내용은 세 가지예요. 왜 프롬프트 세팅이 본질적으로 어려워 보이는지, 3단계 구조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그리고 Onthe AI 온보딩에서 어떤 지원을 받을 수 있는지.


왜 프롬프트 세팅이 어려워 보이나요

고객 여정별 프롬프트 3단계, 1단계 탐색 → 2단계 구체 → 3단계 비교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어려운 건 프롬프트 설계가 아니라 고객 여정의 어느 지점을 타겟팅할지 정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성북구 치과 추천"이라는 프롬프트 하나를 잡으면 그 쿼리에서 우리가 몇 위인지는 측정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쿼리는 이미 우리 브랜드를 모르는 고객이 던지는 질문이에요. 여기서 잘 잡혀봐야 브랜드 인지 단계에 그칩니다.

반대로 "신경치료 재발 때문에 플라즈마 치료 잘하는 성북구 치과 있나요"라는 긴 쿼리는 구체적 니즈가 있는 고객이 던지는 질문입니다. 이 쿼리에서 우리가 나오면 구매 의사가 훨씬 높은 고객을 잡게 돼요.

두 쿼리 모두 중요합니다. 다만 순서가 다르죠. 그래서 저희는 프롬프트를 고객 여정 3단계로 나눠서 세팅하도록 가이드합니다.


1단계 완전 탐색, "GEO가 뭐야?" 수준의 질문

고객이 우리 솔루션을 아직 알지 못하는 단계입니다. 예시 쿼리를 보시면 감이 오실 거예요.

  • "GEO가 뭐야?"

  • "SEO랑 GEO의 차이점이 뭐야?"

  • "GEO 전략을 알려줘"

이 단계의 쿼리는 카테고리 키워드 중심입니다. 브랜드는 아직 등장하지 않고, 개념이나 방법론에 대한 탐색이죠. 저희는 이 단계를 "브랜드 인지 0% 단계" 라고 부릅니다.

여기서 우리 브랜드가 언급되려면, AI가 해당 카테고리를 설명할 때 "예를 들어 Onthe AI 같은 솔루션" 식으로 자연스럽게 언급되게 해야 해요. 즉 카테고리 교과서에 우리 이름을 박는 작업입니다. 어렵지만 레버가 큽니다.


2단계 구체적 솔루션 탐색, "내 상황에 맞는 솔루션은?"

사용자가 본인 상황을 밝히고 솔루션을 찾는 단계입니다. 쿼리 구조가 조금 길어집니다.

  • "내가 B2B SaaS를 운영하는데, GEO 컨설팅 기업 추천해줘?"

  • "마케팅팀 없는 동네 치과인데, GEO SaaS 솔루션을 추천해줘"

  • "월 예산 100만 원인 스타트업이 GEO 시작한다면 뭐부터 해야 돼?"

이 단계에서 AI는 보통 5개 정도의 솔루션을 제안합니다. 여기가 바로 SOV(Share of Voice) 가장 치열한 전장입니다. 5개 중에 우리가 들어가야 다음 비교 단계로 넘어갈 수 있거든요.

2단계 쿼리를 잘 잡으려면 "우리 솔루션이 어떤 상황의 고객에게 특히 잘 맞는지"를 명확히 콘텐츠로 설명해둬야 합니다. 애매하게 "모든 고객에게 좋다"는 접근은 AI가 추천 리스트에서 우리를 가장 먼저 걸러냅니다.


3단계 비교형, "A와 B 중 어느 게 우리한테 맞나"

추천받은 솔루션들을 비교하는 단계예요. 쿼리 형태는 이렇습니다.

  • "Onthe AI와 Peec AI 비교했을 때, B2B SaaS에 더 맞는 건?"

  • "이 두 솔루션 중에 마케팅팀 없는 병원에 더 적합한 건?"

  • "가격·기능·한국 지원 기준으로 비교해줘"

여기서 AI가 각 솔루션의 강점·약점을 분석해 최종 추천을 제안합니다. 이 단계에서 이기면 실제 구매 전환률이 가장 높아요.

3단계 쿼리에서 이기려면 비교용 콘텐츠가 있어야 합니다. "A vs B", "대안", "추천 기준" 같은 키워드로 작성된 콘텐츠죠. 저희는 고객사에 처음 온보딩하실 때 이 세 단계를 각각 타겟팅하는 프롬프트를 최소 30개 이상 설계해드립니다.

프롬프트 3단계를 자세하게 다룬 방법론은 프롬프트 세팅 플레이북에 정리해뒀어요. 실무에 바로 쓰실 수 있는 템플릿도 함께 있습니다.

GEO 첫걸음 프롬프트 설계 플레이북
AEO & GEO 첫걸음: 프롬프트 설계 플레이북 PDF
AEO GEO 첫걸음: 프롬프트 모니터링 플레이북. AEO & GEO 시대에는 어떤 질문(프롬프트)를 모니터링해야 하는지에 대한 플레이북입니다 | 온더 AI, GEO 핵심 전략, GEO/AEO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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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the AI 1:1 온보딩 지원

프롬프트 세팅 혼자 2~3주 vs 1:1 온보딩 30분

혼자 세팅이 어려우시면 걱정 마세요. 저희는 모든 고객사를 대상으로 1:1 온보딩 미팅을 드립니다. 어려운 지점이 있다면 화상 미팅으로 직접 도와드리고, 대시보드 화면을 공유하면서 우리 업종에 맞는 프롬프트 3단계를 그 자리에서 함께 설계해요.

온보딩 미팅에서 보통 다루는 내용은 이렇습니다.

  1. 우리 업종의 고객 여정 3단계 매핑, 우리 고객이 AI에 실제로 치는 질문 도출

  2. 1단계·2단계·3단계 각각의 프롬프트 10개씩 세팅, 총 30개 이상

  3. 모니터링 주기 설정, 기본 48시간 단위, 조정 가능

  4. 경쟁사 리스트 확정, SOV 분석 기준점 설정

대시보드 활용법이 궁금하시면 대시보드 가이드북에 화면별 설명이 있습니다. 온보딩 전에 미리 보시면 미팅이 훨씬 효율적이에요.

온더AI 대시보드 활용 가이드
# ChatGPT 답변 속에 내 브랜드가 없는 이유: 온더AI 대시보드로 분석하는 3대 핵심 지표 가이드 | 사용 가이드, 온더 AI
https://blog.onthe.ai/ontheai-dashboard-guide-geo

FAQ

Q. 프롬프트 30개를 어떻게 한 번에 다 설계하나요?

미팅에서 저희가 업종별 템플릿을 먼저 드립니다. 병원·B2B SaaS·커머스·에이전시 등 산업별 표준 템플릿이 있거든요. 거기서 고객사에 맞게 변수만 수정하면 30분 안에 30개가 나와요.

프롬프트 초기 세팅 30개 → 3~4주 후 동적 재조정

Q. 프롬프트를 나중에 바꿔도 되나요?

네, 언제든 가능합니다. 오히려 초기 세팅은 3~4주 단위로 조정하시는 걸 권합니다. 데이터가 쌓이면서 "이 쿼리는 SOV가 이미 80%라 더 볼 필요 없음", "이 쿼리는 경쟁이 더 치열해졌으니 추가" 같은 판단이 나오거든요.

Q. 경쟁사 비교 콘텐츠를 만드는 게 윤리적으로 괜찮나요?

일방적인 비방이 아닌 객관적 비교는 오히려 AI 인용률이 높습니다. "A는 B보다 X 기준에서 낫다"는 서술은 AI가 사용자 질문에 답할 때 매우 선호하는 구조예요. 비교 기준을 명확히 하고, 양쪽 강점을 공정하게 다루면 됩니다.


저희도 처음엔 프롬프트 세팅을 고객분들이 혼자 하실 수 있게 만들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실무 미팅에서 대화해보면 "여정 어느 지점을 타겟팅할지"가 생각보다 어려운 의사결정이더라고요. 그래서 지금은 1:1 온보딩으로 함께 세팅하는 구조를 기본으로 삼고 있습니다.

다음 글에서는 프롬프트 세팅이 끝난 뒤 실제로 돌아가는 Onthe AI 에이전트 종류와 활용법을 정리해볼게요. 에이전트가 어떻게 콘텐츠를 자동으로 생성·배포·리포팅하는지가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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